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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187
느낌
BY 러버블
2003-07-20
느낌
언제라도 찾을 수 있는
그림이 있는 다정한 빗소리
먼 곳에서도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듯
조용한 눈빛의 마음
서먹하고 멀쑥하지만
낯선 기분이 들지 않는
따뜻한 가슴
그냥 바라볼 수 있는
담겨지는 그윽한 빛깔
약속하지 않아도
기대하지 않아도 제 빛을 발하는
그대 그저
안개 속에 잠겨 돌고 있는 남쪽 바람
내 속에 음악처럼 돌아오는 작은 섬
영상 시 같은 느낌
우리는 영원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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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안녕하세요^^
진도개가 어찌나 젊잖은지 보..
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
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