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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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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내가품는 내가족)


BY 뺑여사 2003-07-04

바람이 흔들어 주는 설레임으로

이런저런 묵은 설움 까지 말려버리고

가벼운 몸짓으로 일상에 복귀하는것!

 

내안에 들어와 정화 될 수 있다면 들어오렴!

내사랑들아!

가슴으로 품어 사랑으로 돌려주마!

내안에서 맑아지고 내안에서 청아 해 지도록.

 

한무덤의 빨래안고 세탁기로 가면서

눈으로 품어보는 살가운 피붙이들!

줄 수 있는 행복에 솟구치는 헹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