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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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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사람


BY tlduswn 2003-06-04

~`~~~~~~~~~그리움~~~~~~~~~~~~~~
아침에 눈을 뜨면 사무치게 그리워집니다
아련이 아파오는 그 슬픔은 내 영혼을 흔들어놓고
말없이 사라져버린 내 그리운 사람아~~

그리워지면 아파옵니다
내 슬픔으로 얼룩진 사랑이 말없이 떠나버리고
그대는 말이없습니다

그대 그리운 사람아!
어디서 무얼하는지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당신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그리운뿐입니다
그저 내 가슴에 묻어두어 세월아 까짖것 흘러가라
세월아 어서 흘러서 내 영혼아 깨어나라..

그대 그리운 사람아!
당신이 무척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