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길 끝에는 그리운 당신이 있을까요? 저 숲이 끝나는 곳에는 가슴 시리도록 그리운 당신이 있을까요? 잠깐 당신의 꿈을 꾸었습니다. 예전 모습 그대로 나에게 다가오는 당신을 보았습니다. 이 고통의 터널을 벗어나 당신께로 가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이여 나의 사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