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낡은 기억의 저 편 너머로 보이지 않는 그리움이 쌓여만 간다 누군가에 대한 간절함이 깊어서 일지도 모른다 쉽사리 잊을수도 지울수도 없는 사람 어느새 내 낡은 기억 너머 자꾸만 깊어져 가는 그리움이 눈물의 강이 되어 흐른다 기도를 한다 제발... 제발... 내 기억의 뇌리속에서 깨끗이 지우게 해달라고 뇌리의 기억 한 켠이 시리어 아파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