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중1 딸을 직접 목욕 시켜주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11

내..그리움..


BY 아로테... 2003-04-03

바람과
나란히
나란히...

물오른
나뭇사일
걷다보니...

몸.. 뚫고..
마음 ..?뎔?.
그렇게 지나가는

그리움
한..웅큼...

다시
휘돌아 나와...

오래 오래
마음 끝자락에서
그렇게..머무는..
작은..먼지같은거....

그래..
그런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