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나란히 나란히... 물오른 나뭇사일 걷다보니... 몸.. 뚫고.. 마음 ..?뎔?. 그렇게 지나가는 그리움 한..웅큼... 다시 휘돌아 나와... 오래 오래 마음 끝자락에서 그렇게..머무는.. 작은..먼지같은거.... 그래.. 그런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