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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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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처럼 바라보는 나는 누구인가...


BY 박동현 2003-03-24



가슴에 물결이 일때 그때는 참으로 힘들었다오

당신을 세기는것도 힘들었다오

가슴에 물결이 일때 그때는 참으로 힘들었다오

당신 그림자 지우는것도 너무 힘든 일이 었다오

이제 무디어진 껍질로 ,

쌓여진 추억 때문에 눈물이 흐르진 않는다오

주름진 볼을타고 무념이 흐를뿐이오

그대는 아시는가

고요한 호수가 속으로 수많은 작은 파도들을 간직하고 있는것을

이렇듯 무심히 지나는 세월속에 영화의 한장면처럼

문득 스치는 한컷!

이제는 명치를 찌르지도 못하는 기억들이

그때 죽어버리지못함을 살아 있음을 서러워 했던 한컷!

관객처럼 바라보는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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