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서리 나무끝을 날으는 까치를 위해 홍시하나 남겨둘줄 아는 조선의 마음이여~ .......같이 이마음을 알고싶어서요.... 멋지지않나요...요즘도 나무엔 감이 옹지종기 있더라구요. 까치밥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