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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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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떠난 그대에게2


BY yjw01 2002-12-21


바보처럼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그것이 사랑인 줄을

너무 쉽게 그가 있었기에
너무 오래 기다려 주었기에

그 자리에 내가 돌아서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그 자리에 갔을때
그는 이미 다른 곳을 바라보니다.

7년을 기다려 주었기에
그가 지쳐 나 봅니다,

왜 몰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