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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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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BY hjyangh 2002-12-20

언제인가도 모르게 살며시
나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사람

보고싶다 말은 못해도
언제나 나의 마음을 읽고 있는사람

먼산을 바라보듯
은은하게 나의 곁으로 다가오는사람

장미꽃 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라일락꽃 처럼 향기롭지는 안지만

항상 나의 가슴깊은 곳에서
향기롭게 피어오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