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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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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그래


BY 밥푸는여자 2002-12-18



가슴 열어보면 쬐끄만 내 심장
쪼골쪼골 까맣게 말라 있을꺼야


가슴어딘가에
유리파편같은
조각난 아픔 콕콕 박혀있어
숨 쉴때마다 아플거야


에미란 그래
아내란 그래


여자란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