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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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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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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창밖 낙엽만 진다할까.


BY 무늬 2002-11-15

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
♤♤♤♤♤♤

바스락 버스락
가을밤 소리...

어린 여자는
무서워서 못자고

불혹의 女子는
외로워서 잠못이룬다.

한 어둠속에서도
생각의 깊이 다르거늘

어찌 창밖
낙엽만 진다할까...

‥Ħ__★
/__/o\
│田 │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