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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28

새벽


BY bbuza7 2002-10-25

새벽이 열리고 있다.

호수 저 뒤쪽 한 켠에서 부터

서서히 열리고 있다.



지저귀는 새소리는

어둠을 살라먹고

새벽 닭 우는 소리와

어우러지는 한 마당


희부옇게 다가오는

새로운 새 날의 느낌.



언제나 같은 새벽이라도

언제나 같지 않은 이 새벽의 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