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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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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BY 가을여인 2002-10-23

 
    어느날,, 내안에 잠입한 바이러스, 내몸 깊은곳에서 신장까지 비상하며 휘저어 견디기 힘든 비명으로 , 잔인한 여름을 보냇서,, 절망과 욕망을 구분하지못해 어둠속에서 방황햇엇지,, 지난 여름은 검은 영혼속 눈물로 보냇서, 그여름 훌쩍지나간 빈자리,, 나의 욕망은 그리워하고 싶어, 빈가슴 뒤흔드는 불꽃같은 열정,, 그리운 이름하나로 채워질까?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싶어,, hee
지난 여름,, 지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