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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과 선생님들이 사실상 흡연을 용인한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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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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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라도 만나고 싶은 너...


BY harru 2002-10-19

니가 언젠가 네게...마음이 아프다며...
들려줬던 노래...그노래 듣고 있다.
우연히라도 너를 볼수는 없을까
우연히라도 너를 ...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그리운 날에
내게 와줄수는 없을까
내 맘이 이렇게 휑한걸 분명 니가 느낄것만 같은데
내 마음 한구석처럼 너또한 그럴꺼라 여겨져
언젠가처럼...
꼭 한번만 보고 싶은데...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너의 자리에
다른 무엇으로 너를 채울까
알고 있니?...이제 나도 널 사랑한다는걸...
우연히라도 너를 만날수 있다면...
너를 아프게 한것 만큼..
다음생이 있다면...그만큼 나도 아플께.
니가 날 기다려준만큼 나도 널 기다릴께.
다음생이 있다면...그땐 바로 네게로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