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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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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BY 박동현 2002-09-10




어느날...

그가 떠났습니다. 나를 위해서라고.

그는 나를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떠났습니다.


어느날...

그가 떠났습니다.

오래 오래전 그때에

그가..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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