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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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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사랑...


BY shemsh 2002-08-29


내 가는곳

어디든 따라와

오늘을

같이하는이여

세상 그누구

나조차 모르는 은밀한 곳에서

숨 죽어 살아도

기쁘다 말하는

내 어진 님아

두 손 내밀다가 굴레에 치워져

백만년도 기다리마 웃고있을

내 마음안에 항상 같이 하는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