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내가. 가야하는길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선물
틈만나면....
떡볶이
시와 사진
조회 : 305
바람이 되었으면
BY jun6408
2002-06-13
3040쉼터 영상시
[바람이 되었으면]
바람이 되었으면...
강물처럼 첫 그리움이
밀려올 때면
그래 두려울 때면
휘적휘적 걸어가는
바람이라도 되었으면...
하늘 아래 세상살이
황홀히 내려도
그 마음 지울 순 없어
멀어져 가는 그림자
무심히 보낼 순 없어
그대 여린 어깨 위로
잠시 쉬어 가는
바람이라도 되었으면...
배경음악은anna vissi의
paramithi hehasmeno이며
옮긴글 입니다...jun6408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웬지 택시비는 아깝더라고요 ..
몸이 힘들고 편한상황이 안되..
카카오 택시 불러서 가고싶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