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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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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가는 길에서......


BY dldudal75 2002-05-27

청록이 짙은 들녁에

누워서

파란 하늘을 쳐다보니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다

드넓은 들녁에

내 몸을 맡기고

저 드높은 하늘에

내 마음을 싣고 보니

세상의 천하를

다 얻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