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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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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 사랑 2002-05-24

산 속으로
바닷가로
길이 나있다.

그 길을 따라 차가 달린다.
곧은 길
굽은 길
좁은 길
넓은 길

길가에는 꽃이 피어있고
철썩이는 파도가 있고
머리 위를 나는 갈매기도 있다.

길을 따라 달리는 것은
목적지가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삶도
주어진 길을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