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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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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그리움>


BY 동천스님 2002-05-18


                    <끝없는 그리움> 그대가 눈물나게 그립다 오늘처럼 그대가 못견디게 그리운 날은 나도 나를 다스릴수가 없다. 보고싶다... 보고싶다는 생각뿐... 모든걸 다잊고 그대를 만났으면 좋겠다 오늘만은 내 머리를 잠시 잠재워두고 싶다. 가슴속에 내 사랑을 그대로 표현하고 싶다. 그대가 말못하게 그립다. 따스한 그대 가슴에 안기어 사랑을 속삭이고 싶다. 향기롭던 그대 입술을 느끼고 싶다. 내 사랑하는 사람아 나 지금 그대가 못견디게 그립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숨막혀 죽을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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