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사랑 빗물보다 더 굵은 눈물로 내려앉는 눈물 내면 속에 쏟아 지도록 내 가슴 활짝 열어 봅니다, 이 빗소리에 물컹물컹 말이여 드는 그리움 다 뱉어 버리고 싶은 마음에 허공 속에 내 시선 던져 보지만 갈길 모르고 나부끼는 그리움 그대 향한 그리움이기에 어떻게 하지 못하고..... 재잘거리는 메아리 참 사랑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하나씩 지워 내려보낼까 합니다 그대 머무는 그 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