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시와 사진
조회 : 239
비가 옵니다
BY bada1207
2002-04-16
비가 옵니다
삶의 무게가
유난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비가 옵니다.
누군가 날
위로해 줄 사람
아무도
없다고
느껴지는 날
비가 옵니다.
눈물이
자꾸
많아져
나이듦이
느껴지는 날
비가 옵니다.
나 자신
점점
작아져
없어져 버릴 것 같은 날
비가 옵니다.
사는게
너무
허무해서
가슴 시린 날
비가 옵니다.
외로움이
쌓여서
무너져 내린 날
비가 옵니다.
누군가의
추억 속에서
사라져 버린 날
비가 옵니다.
창 밖에
태양이
쨍쨍 내려쬐도
내 마음엔
여전히
비가 옵니다.
주룩 주룩...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