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 윤아 너의 친구 영이다 넌 지금 무얼하고 있니 난 널 기다리며 음악을 듣고 있다 윤아 하얀 유리병에 담긴 파란 스킨을 보면서 너의 마음을 생각한다 윤아 그립구나 그리고 보고 싶구나 윤아 이 밤이 다 가도록 난 이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널 기다린다 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