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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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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7

친구.....^-^***


BY dldudal75 2002-03-30

친구야
오늘은 참 좋은 기분이
드는구나
왜냐구??너의 목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니까
하루가 정말 즐거울것 같구나

친구야
하루중 제일 귀중한 시간을
너와 나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구나

친구야
바람이 거세게
불어도 너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다
그래서 난 항상 너의 곁에서
머물고 싶어

친구야
늦은 저녁에
지쳐서 나좀 위로해줘
하면서 전화 할때
나는 너의 언덕이 되고
싶었다
왜냐구 넌 내 사랑하는
친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