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더운데 맛있는 밥상 차리느라..제 친정식구들은 엄마부터 옷..차라리 깔끔 떠는 배우자가 ..아픈사람있음 안지냄이 맞아요..성당에서들리는 뒷소리가 넘 ..나이들어서는 날씬여자도 딱붙..싫어하는음식을 잡수시라얘기..나도 챙겨먹어볼게 고마어어 ..헐 레진 조각 깨져서 떨어진..ㅠㅠㅠ관리 해야할까봐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