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처음 만났을때 나의 마음이랍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향한 지금 나의 마음이랍니다. 사랑이 싹트면서 줄기와 잎도 자랐지요 지금은 예쁜꽃 피어서 당신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기침 콧물나고 몸이 오슬오슬..살구꽃님 덜 아프고 잘 사셔..맞아요.한해가 갈수록 몸이 ..ㅎㅎ 개나줘버려라 살구꽃님..저는 명절만 돌아오면 병이..몸이 자꾸좀 아프네요 그러니..상치르고 나면 이래저래 아플..그린플라워님~! 고맙습니다...따뜻한 사우나 목용탕물의 휴..저도 60년대 초반생으로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