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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살아 있으므로
한 사랑을 할 수 있을 찐데----
그런데,
사랑은 둘로 분리 된것을
하나로 마추려는 거란다----
누가 가르처 주질 않아도
자연스럽게 찾아 헤메도는 것이
사랑 일거다.
무미 건조한 일상 중 에서도
사랑이 있으면
기쁨과 환희를 맛 보며
점점 생기가 도는 것 일 텐데-----
그러나,
그렇게 매혹적인 사랑도
때론, 고통을 함께 수반한다----
그 고통을 감수해 나가면서도 해야 할
사랑은 어떤 사랑일까?
경이와, 열망만이 가득한
사랑이라면 더 없이 좋으련만----
나의 내면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충동에 사랑, 뼈를 깍아내는 듯한 아픈사랑
이 모두를 어찌 감당 한단 말인가------
삶에 원만한 흐름을 위해
두 눈을 질끈 감아야 하는
정신적 욕망에 종속일 따름인데---
통제 될 수 없는 강열한 충동,
이것도 행복이런가----
순간 순간 마음에 찾아드는 혼란과 떨림
어떤 운명에 세계로 날 데려 갈찌------
사랑은 몸살을 앓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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