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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면세한도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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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마가렛 조회 : 727

바보같은 해프닝

갑자기 무선마우스가 안되니 왜그리 불안하지...

알아보니 다이소에서도 무선마우스를 판매한다는 정보에

가까운 다이소에 가서 마우스를 얼른 샀어요.

그런데 칩이 하나 끼어 있어서 뭐미? 하면서 우리집 무선마우스는 칩이 없는데...

집에와서 건전기를 끼우고 확인을 하는데 불이 안들어오는거예요.

날도 더운데 할 수 없이 다시 운동삼아 다이소에 갔어요.

혹시나 싶어서 건전지까지 들고 갔지요.

두 말 않고 바꿔주는 친절한 직원앞에서 테스트 해보니 불이 반짝!

집에와서 다시 실시~~

불은 들어오는데 작동실패ㅜㅠㅠㅠㅠㅠ

사실 기계치인 제가 이정도는 아닌데 오기로 다시 실시..

역시 불발...

 

나중에 아들에게 봐 달라고 부탁햇더니 아들이 보더니만

"엄마! 이 칩을 컴에 연결해야지요?"

"엥... 어디에다.. 전에는 그냥 사용했는데?"

"전에도 컴 뒤에다 연결했어요.."

"아... 진정코 난 몰랐으...."

 

몰라도 너무 모른 나..

하긴 보통 때는 무조건 아들이나 남편이 알아서 해주니

이게 마냥 좋은 건 아닌가 봅니다..ㅎㅎ

 

 

바보같은 해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