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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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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바치는 100편의 시


BY 9191az 2002-02-25

http://cyw.pe.kr/zboard/zboard.php?id=12 [아내에게 바치는시]

내 다정한 친구 이인숙
최용우

무심한 일상 속에서 문득
아내는 별처럼 은은한 내 친구가 된다.
그 얼굴을 보면 얼굴이 펴지고
그 마음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날마다 보는 익숙한 아내가
문득 내게 변함없는 진실한 벗이 된다.
아내이자 우정어린 친구로 그렇게 한평생
아름답고 행복한 길을 함께 걷고 싶다.

200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