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모습 5 코. 파도가 깎아놓은 바위인가 누구를 기다리나 홀로 섰구나. 가슴을 틔어주는 신선한 바람 들고나는 귀여운 창문한쌍 날개 고이접고 하늘을향한 고고한너는 실제로는 낮은데를 바라보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