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장례식 주문에 답례품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7

꽃처럼 시처럼


BY juriak2002 2002-02-20

꽃이되는 나 나는 한송이 소담스러운 백합 나는 한송이 향기로운 국화 나는 한송이 사랑스러운 장미 그 장미의 가시에 찔려버린 너 아름다운 한송이 꽃으로 살고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