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너의 미소 나를 사랑하는 네 미소는 소리가 보여.가만히 두어도데구루루 구르는 간지러움이 보여 깃털로 떠있다내 눈빛만 닿아도어느 순간 빛으로 파종되 끝도 없이 벙그러지는나를 사랑하는네 미소는^^; 세상 모든것을 사랑하는 어쩌면,더 채울 게 없는 절정의 마노라무중력의 환타지아.염원정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젊어서는 시부모랑 갈이살아서..따뜻한 척 하는 봄 맞나 봐..응급실은 감기땜에 간게아니..요번에 B형 독감이 유행이었..어제부터 감기옮는다고 뭐라..큰아들 맘 씀씀이가 좋네요..3월까진 꽃샘추위 하느라 ..그러게나 말입니다. ㅎ없는집..이번명절은 최악의 명절이었..부부는 전생의 원수가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