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상처 박토에 이고 있어도 天壽를 누릴 꿈이 어느 주인의 맘에 들었고나 웃지 않아야 넋이 되어 昇天할 네 잎맥에 흐르는 산바람은 난세를 적셔 흐르는 강이고나 늘 네 앞에 서면 세상이 거기 있느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