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한해를 시작하는 출발점에 서서 투명하고 하얀 백지같은 마음을 가지고 깨끗하고 진실한 것들만 채우고 싶습니다. 365일이후의 당당하고 자신있는 뒷모습을 남기기 위해...... 이순간 비워내어 가벼운 나를 유지하며 또다시 세상살이를 만들렵니다. 당신들과 같이 기뻐하고 당신들과 같이 슬퍼하며 더불어 나를 채워가렵니다. 진실하고 솔직한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