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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1

2001년을 보내며....시방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BY 산아 2001-12-31

2001년이
몇시간 남지 않는
시간입니다.

슬프고 답답했던
기억들
혹시라도 후회스러웠던
나날들
고통속에서
헤메었던 지난 날들

비워내지 못해
가슴한켠에
응어리진
집착덩어리들

이 모든
기억들을
오늘은
다 비워내어 버립시다.

2002년의
희망찬 새해에는
다 비워낸
텅빈 그릇에
희망과
진실한 삶의
기쁨과
행복만을 담으세요.



새해에도
여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산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