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여태 써 놨는데 글이 날아가 버렸네.ㅠ.ㅠ
울집 컴이 고장나서 신고를 혔는디...
출장이 넘 많아서 며칠째 고치려 안 오네여.
그려서 지금은 pc방...
담배 연기에 질식할것 같네여.^^
그동안 두 님들 시가 읽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잖여.
두 님들 시 읽으려고...ㅎㅎ
그라고...
ㅋㅋㅋ
포임일한테 산아가 언니라고 혔다꼬???
내는 두 님이 친군줄 진즉 알았는데...
나이도 동갑이고 직장도 다니고...
둘다 시도 잘쓰고...
공통점이 많아서 기억하는데...ㅎㅎ
좋겠다.
포임일은 언니라는 소릴 들어서..ㅋㅋ
그럼...울 컴하고 틀려서 글을 잘 못쓰겠네.
그려도 이방에 있는 시 다 읽고 가야지...
두...님들...
안뇽...
컴 고치면 봐여...
(설서 밍키 언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