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27

동백꽃


BY 마가렛 2018-03-15

동백꽃 

 

공원 곳곳에 동백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역시 꽃은 우리에게 위안과 즐거움을 선물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