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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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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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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BY kooolman 2001-10-23

물기 머금고 납작히 엎드린 낙엽들
더이상 시원해보이지 않는 시냇물과
때를 잃은듯 파란 침엽수림.

항상 가을은 그렇게 다녀가지만
가슴에 남는 때묻은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