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람 있어 그리운 가슴은 어둠이 밤을 깊게 한들 내 그리움 보다 깊지 않다. 쪽빛 하늘 높다 높다 한들 내 그리움 보다 높지 못하다. 만산홍엽 가을산이 붉어 진들 내 그리움의 빛깔 보다붉지 못하다. 그리운 이여 그리움 하나로 하늘은 높아만 가고 이름 없던 그리움은 당신으로 채워진다. 텅 빈 운동장 혼자 남겨진것 같은 세상에서 쓸쓸한 오후 내 그리운 이의 집을 찾는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해요.자식이 부모님 생일..토마토님 댓글로 힘이 나요 ..흑산도 들어봣네요..정말 흐믓하시겠어요~~^^소문만큼 재미있는지 모르겠더..다들 농촌으로는 안가려고 하..그런가요~~^^;;정책도 많이 변해야 한다고 ..맞는 말씀이시네요시설도 개선이 되어야 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