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실 건지 의견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오지랖
연말 약속 몰리니까 식사 시간부터..
사무실 히터 틀면 머리카락 정전기..
상견례
파워볼유출픽(N파워볼유출픽) 10..
에볼루션유출픽(evolution유..
시와 사진
조회 : 372
♣ 마르지 않는 그리움으로....♣
BY 라일락
2001-10-07
마르지 않은 그리움으로
-
마르지 않은 그리움으로
- 최 옥 -
님은 저더러
안개비같다고 하셨죠
모르는 결에
촉촉히 옷을 적시는...
저는 님에게
옷은 갈아 입으면
되는거라고 웃었죠
제가 적신 님의 옷과
제가 웃었던 그날의 웃음이
잔잔한 그리움이
되고 있어요
갈아입어도
마르지 않는 그리움
웃어버려도
날아가지 않는 그리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어요
아주 천천히 그렇게
저는 님에게
언제까지나 마르지 않는
그리움으로 남고 싶어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 늙을수롯---- 주책..
혈당스파이크 들 올려나 이제..
형행 관리 나도 해볼까나 흠..
식단을 어떻게 하길래?
식단이 중요함 브로콜리 꼭 ..
우리부부는 양쪽집안 모두 사..
절임배추 예약 받는것 보면 ..
정에 약한 사람이 그리되죠 ..
감사해요. 둘이 알아서 잘하..
깍뚜기를 남편이 좋아해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