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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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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길목에서


BY 1024tn 2001-09-20



이별에 길목에서
이별에 길목에서 호수 님 ! 님은 지금 어디 있나요? 나 여기 있는데 님 ! 님은 지금 무얼 하나요? 나 여기 서 있는데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 길을 잊었셨나요 나를 잊었셨나요 나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 님과 헤어진 길목에서 님과 이별한 집앞에서ㅡ 밤이면 서성이고 있는데 밤하늘 별을 보고 밤 하늘 달을 보고 님 오시는길 등불되어 달라고 비가 오면 님에 옷자락 젖을까봐 구름 보고 사정 하고 .. 오늘도 이곳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