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작년에 부업한 사람들
더워서...
세월에 이기는 장사는 없다
빡센 하루였어요
고혈압
페인트공사
시와 사진
조회 : 275
내 가슴에 집을짓고 사는 당신
BY kss0112
2001-09-17
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연 푸른 하늘하늘 양복을 입고
얼기설기 얽은 그 모습으로
꽃바람 너울너울 내게 걸어오는
추억의 돌담을 쌓아서
그리움의 벽지로 휘장하고
시퍼런 내 심장한복판에
기둥을 세우시고 오는
당신 내음으로 지붕을 엮어서는
집을짓고 늘 내안에 사시는 당신
당신 집을 향해걸어 들어가는
걸음걸음이 눈물입니다.
To...
From...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비가 흠뻑 와야겠어요 모내기..
물을 흠뻑주어도 나가보면 땅..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
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
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
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
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