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아프다~~~~
음력유월이십일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시와 사진
조회 : 302
먼 훗날
BY 필리아
2001-09-02
먼 훗날
하늘이 열리는 그 날
열려진 그 가슴으로 나 들어 가겠습니다.
그대가 늘 소원 하시던
초가 삼간에
하늘을 비워 마련한
욕심의 그릇을 내려 놓겠습니다.
개다리 소반엔
그대만의 만찬을 열어 놓으렵니다.
먼 훗날
땅은 하늘에 닿고
하늘은 땅에 내려 앉아
가을 햇살 초가 삼간에 가득 채워 놓고
그대 눈 속에 담긴 나를 본다는 것
내가 꿈 꾸는 마지막 욕심이 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카카오 택시 불러서 가고싶은..
감사합니다~~~ 염증이라하고..
저는 정해진시간에 어딜배우..
요즘 찾아보면 무료강의 AI..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
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
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
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