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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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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6

눈물나도록 행복합니다.


BY 그리운이 2001-08-22

아.컴을 알고부터 작가홈을 알게되었습니다

시쓰는 방에 들어오니 너무너무좋은 글들과 좋은님들을 만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시쓰는 재주가 없어서 쓰지는 못하지만 대리만족이라고나 할까요.

좋은님들이 애써 올리신 시를 내가 훔쳐봐서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어떻합니까

자꾸 보고싶은걸요. 훔쳐본다고 저를 나무라시진 않으시겠죠

써지는 못하지만 좋은시를 읽고 제가 행복하다면 좋은님들께서는

복 받으신겁니다.

항상 건강들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