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출산하고 제일 안 좋아진 곳은 잇..
떡볶이
떡볶이
병원투어(2)
죽은 자의 집 청소
운동 15 년차 .. 15 지점
시와 사진
조회 : 226
♣ 이 슬 ♣
BY o풀꽃향기o
2001-08-18
⊙--이슬--⊙
밤사이
어둠을 짊어지고
별빛을 벗삼아
그렇게 살며시 내려앉아서는
아픔은 아픔인채로
기쁨은 기쁨인채로
그렇게 시간의 무정함을
견뎌내고 있다.
초록빛 잎사귀에 고즈너기 내려앉아
고귀하게 진주빛을 발하며
세상속 모든 가식을 벗어던진채
알몸 그대로의 영롱함으로
반짝이고 있다.
순결한 이름으로
순결한 사랑으로
그렇게 이름모를 풀꽃위에서
하늘빛을 머금고 있다.
소리없는 아름다움으로
나의 두 동공을 채워주고 있다.
o풀꽃향기o.
♡음악과 시를 사랑하시는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어요. 꼭 들러주시길 바래요..*^^*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lovepic
★카페 이름 :그림같은 사랑이야기
★카페 소개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들만 모인 곳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칠십 가까이 되어서야 제 말..
저도 그러고싶은데 돈 들여서..
저는 최근에 정리 전문가분들..
제가 깨닫고는 오늘 모임에서..
목디스크 이신가요 될수있음..
제가사는곳에서 병원을 다니는..
약이 너~~무쎄서 그런것같았..
기상청에서 해주는 일기예보 ..
많은 물건이 해롭다고 했더니..
저는무우넣은 생선찌게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