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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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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꽃


BY 밀가루 2001-08-08

밤낮을 나의 꽃에 정성 기울여
맑은 꽃망울 피어낸다.
햇빛나면 햇빛먹고,
비가 오면 비를 머금고,
난 나의 꽃에 정성을 기울인다.
나의 꽃, 햇빛이 만발한 날
나의 꽃, 누군가에게 꺽여가면
나의 꽃, 넌 나의 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