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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2

내 안에 나를 만나고


BY 등 꽃 2001-07-30




**내 안에 나를 만나고**




숨 가쁜 세상을 헐덕이다

내 작은 꿈의 공간에서
 
긴 숨을 쉬어 봅니다

     
차창 밖에서 불어오는

빛고운 솔바람소리


먼 추억의 나라로 

날 끌고 가는 
      
애절한 음악에 취해


내 스스로 만들어 논

고독의 울타리에 갇혀 버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도

물 빠져 나간 

갯벌 같은 내 마음!
     

집 앞에 멈춰서지 못하고
     
달 맞이꽃 환한 길을

무작정 달려 갑니다








숨 가쁜 세상을 헐덕이다

내 작은 꿈의 공간에서
 
긴 숨을 쉬어 봅니다

     
차창 밖에서 불어오는

빛고운 솔바람소리


먼 추억의 나라로 

날 끌고 가는 
      
애절한 음악에 취해


내 스스로 만들어 논

고독의 울타리에 갇혀 버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도

물 빠져 나간 

갯벌 같은 내 마음!
     

집 앞에 멈춰서지 못하고
     
달 맞이꽃 환한 길을

무작정 달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