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의 한구절처럼 차라리 돌이고싶다..... 내게 다가온 시련들과 짙어져 가는 한숨.. 이세상 그어떤 단어로도 설명이 될수없는 나는 차리리 돌이고싶다 보잘것 없는, 용기도 바닥나버린 내 자신보다 차라리 돌이고싶다..... 아무리 부서져도 돌은 돌일뿐인데 내 삶에서 발버둥치며 살아 보아도 나는 이미 그림자일 뿐이다 차라리.... 돌이고싶다......